오늘 필리핀 바다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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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ion id="attachment_273" align="aligncenter" width="523"]제시된 image_bb20db.jpg 속 생선은 농어목 독가시치과에 속하는 독가시치(Rabbitfish / Spinefoot) 종류입니다.사진 속에는 두 마리가 겹쳐져 있으며, 작은 입과 머리 부분의 선명한 노란색/금빛 반점(또는 물결무늬), 그리고 꼬리지느러미의 자잘한 검은 점박이 패턴이 특징입니다. 필리핀 현지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름으로 매우 친숙한 고급 어종입니다. 현지명: 당깃(Danggit) 또는 사마랄(Samaral) 특징: 신선할 때는 회나 숯불구이(Grilled), 매운탕 등으로 먹으며, 필리핀에서는 이를 얇게 포 떠서 말린 '말린 당깃(Dried Danggit)'이 바삭하고 고소한 밥반찬 및 맥주 안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습니다. 주의점: 지느러미 가시에 독이 있으므로 맨손으로 손질할 때 찔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생선은 농어목 독가시치과에 속하는 독가시치(Rabbitfish / Spinefoot) 종류입니다. 사진 속에는 두 마리가 겹쳐져 있으며, 작은 입과 머리 부분의 선명한 노란색/금빛 반점(또는 물결무늬), 그리고 꼬리지느러미의 자잘한 검은 점박이 패턴이 특징입니다. 필리핀 현지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름으로 매우 친숙한 고급 어종입니다. 현지명: 당깃(Danggit) 또는 사마랄(Samaral) 특징: 신선할 때는 회나 숯불구이(Grilled), 매운탕 등으로 먹으며, 필리핀에서는 이를 얇게 포 떠서 말린 ‘말린 당깃(Dried Danggit)’이 바삭하고 고소한 밥반찬 및 맥주 안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습니다. 주의점: 지느러미 가시에 독이 있으므로 맨손으로 손질할 때 찔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76" align="aligncenter" width="804"] 1. 가장 왼쪽 (하얗고 길쭉한 생선) 한국어명: 매퉁이 종류 (또는 주둥치 종류) 필리핀 현지명: 카리소 (Kariso) 또는 티기티기 (Tigitigi) / 사페사페 (Sape-sape) 간단설명: 몸이 가늘고 길며 하얀 빛을 띠는 생선입니다. 현지에서는 주로 바삭하게 튀겨 먹거나, 국물 요리(Tinola)의 육수를 내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2. 가운데 왼쪽 (붉은색 생선) 한국어명: 동강달고기 또는 금줄얼룩돔 (홀로센트러스과/다람쥐고기류) 필리핀 현지명: 바가 (Baga-baga) 또는 가부트 (Gabot) 간단설명: 눈이 크고 몸체에 붉은빛과 선명한 비늘 패턴이 특징인 전형적인 암초성 어종입니다. 살이 단단하고 담백하여 현지인들이 구이나 수프 요리로 즐겨 먹습니다. 3. 가운데 오른쪽 (어둡고 넓적한 생선) 한국어명: 독가시치 필리핀 현지명: 당깃 (Danggit) 또는 사마랄 (Samaral) 간단설명: 이전 사진에서도 보았던 그 생선입니다. 몸이 타원형으로 넓적하고 어두운 황갈색을 띱니다. 현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고급 어종 중 하나로, 구이나 말린 생선(Dried Danggit)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지느러미 가시에 독이 있으니 만질 때 주의해야 합니다. 4. 가장 오른쪽 (노란 지느러미가 보이고 둥글게 말려 있는 생선) 한국어명: 줄도화돔 또는 둥근당깃 종류 (독가시치과 또는 전갱이과류의 치어) 필리핀 현지명: 킷킷 (Kitkit) 또는 소형 당깃 (Danggit) / 타피아 (Tapia) 간단설명: 노란빛을 띠는 지느러미와 어두운 몸통이 특징입니다. 손안에서 살짝 접혀 있어서 형태가 다 가려졌지만, 이 역시 현지 연안에서 흔히 잡히는 어종으로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서 통째로 먹기에 아주 좋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78" align="aligncenter" width="544"] 생선은 화려한 호피 무늬(벌집 모양 패턴)가 특징인 바리과(그루퍼) 종류입니다. 한국어명: 갈색점바리 (또는 흔히 ‘다금바리류’, ‘그루퍼’로 통칭) 필리핀 현지명: 라푸라푸 (Lapu-Lapu) 간단설명: 필리핀에서 가장 대접받는 최고급 횟감이자 요리용 생선입니다. 살이 아주 탱글탱글하고 담백하며 비린내가 적어, 현지 고급 레스토랑에서 찜(Steamed)이나 튀김 요리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80" align="aligncenter" width="280"] 사진에서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중심의 줄무늬 생선에 대한 설명입니다. 한국어명: 퉁돔 종류 (특히 세로줄이 선명한 긴지러미퉁돔 또는 오선퉁돔의 치어류) 필리핀 현지명: 마야마야 (Maya-Maya) 간단설명: 몸통에 선명한 황갈색/붉은빛의 가로 줄무늬(생선 기준으로는 세로줄)가 여러 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 자라면 붉은빛이 더 강해지며, 필리핀 현지에서 아주 대중적이고 인기 있는 고급 식재료입니다. 살이 부드럽고 담백해 매운탕과 유사한 국물 요리(Sinigang)나 구이, 찜 등으로 자주 요리해 먹습니다. 💡 주변의 다른 생선들 참고 왼쪽 위 노란 생선: 몸에 검은 점이 하나 있는 일점퉁돔(현지명: 비투투/Bitutu 또는 마야마야 류)입니다. 오른쪽 아래 무늬 생선: 방금 전 보셨던 벌집 무늬의 갈색점바리(현지명: 라푸라푸/Lapu-Lapu)입니다.[/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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