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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7, 2025 at 5:17 am #69
admin
Keymaster작심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주제는 TV조선마저 돌아선 이준석에게 한동훈은 왜 계속 밀리는가 입니다.
1. TV조선, 이준석을 전면에 내세우다!
오늘 TV조선 메인 뉴스에서 이준석 대표를 아주 크게 다뤘습니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습니다.“이준석, 국힘 주류에 굉장한 이질감, 尹 동조자들 용퇴 필요”
이건 단순히 인터뷰를 보도한 수준이 아닙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하는 데 앞장섰던 보수 언론의 대표 주자인 TV조선이, 이제는 이준석 대표의 ‘윤 동조자 용퇴론’을 헤드라인으로 띄운 것입니다. 이 변화의 속도와 무게감은 정말 엄청납니다.
이준석 대표의 발언 내용은 핵심을 찌르고 있습니다.
국정 방향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가 굉장히 명확하게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주류 인사들은 거기에 대해서 굉장한 이질감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 총선이든 지방선거든 이런 선거를 치르기 위해서는
지금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기조에 동조하는 사람들부터
전면적인 용퇴가 필요하다
이 발언은 곧 “친윤 핵심 물러나라” 는 공개적인 선언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더 이상 에둘러 말하지 않습니다. 그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주류 세력이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고 정확하게 지적했습니다.
TV조선이 이런 발언을 메인으로 다룬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제는 여론의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것을 보수 언론 스스로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증거입니다. 보수 지지층 내부에서조차 ‘이대로는 안 된다’는 절박한 위기감이 현실화된 것입니다. 그 위기를 돌파할 대안으로, 이준석 대표의 목소리가 가장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TV조선이 드디어 이준석 쪽으로 돌아섰습니다. 그들의 판단은 매우 빠르고 정확합니다. 침몰하는 배에서 뛰어내려 유일한 구명보트에 올라타는 것입니다. 이준석의 정치적 생명력, 그 가능성을 보수 언론이 인정한 것입니다.
2. 조갑제, 왜 한동훈을 고집하는가?
그런데 여기서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원로 보수 논객인 조갑제 대표입니다.TV조선마저 이준석의 목소리를 전면에 내세우며 사실상 윤석열 동조자들에게 경고를 날리고 있는 이 시점에, 조갑제 대표는 여전히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국민의힘을 구할 유일한 카드로 띄우고 있습니다.
오늘도 이런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준석 “한동훈, 국힘에 묻어가면 힘들다” vs 조갑제 “국힘 구할 카드”
한동훈 전 위원장이 국민의힘을 구할 카드라니요?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한동훈은 윤석열 대통령의 ‘아바타’**입니다. 검찰 특수부 시절부터 대통령과 운명 공동체였습니다.
그가 비대위원장으로 와서 과연 윤석열 대통령에게 쓴소리를 할 수 있을까요?
국정 기조를 바꾸라고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을까요?
아니, 그가 가진 정치적 자산 자체가 윤석열 대통령의 절대적인 신임에서 나온 것 아닙니까?
한동훈 대표가 아무리 ‘결단력’을 보여줬다 한들, 그의 본질은 **’윤석열의 이종대(二宗弟)에 불과한 윤석열 아바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맨정신 보수’**를 강조해왔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국민의힘 주류를 비판하고, 개혁의 목소리를 내는 이준석 대표를 띄워야 맨정신 아닙니까?
조갑제 대표가 한동훈 카드를 고집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새로운 보수 질서에 대한 거부감: 조갑제 대표가 생각하는 **’정의로운 보수’**의 프레임에 이준석 대표의 젊고 파격적인 정치가 잘 맞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정통 보수’의 시각에서 한동훈은 그나마 ‘검증된’ 인물이라고 착각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끈끈한 ‘검사동일체’의 환상: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전 위원장으로 상징되는 검찰 권력 카르텔이 보수를 다시 세울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미 그 카르텔이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리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조갑제 대표의 한동훈 옹호는 시대착오적 판단이며, 보수 재건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만드는 심각한 오판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국힘 주류의 용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위원장은 용퇴의 대상에 포함되어야 할 인물입니다. 그런데 용퇴해야 할 인물을 구원투수로 보자는 것은 국민의힘을 더 깊은 나락으로 빠뜨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
3. 작심이의 사이다 발언 (공백 유도)
이제는 우리가 나서서 명확하게 이야기할 때입니다.여러분은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국민의힘의 개혁과 재건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세 가지 의견 중 하나를 골라 댓글로 남겨주십시오.
1. 이준석의 ‘친윤 핵심 용퇴론’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2. 한동훈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제3의 인물이 등장해야 한다.
3.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 기조를 180도 전환하는 것이 유일한 해법이다.
여러분의 가장 시원한 사이다 같은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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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작심이의 결론: ‘윤석열 아바타’는 보수를 구원할 수 없다!
다시 한번 냉철하게 말씀드립니다.TV조선마저 이준석 대표를 띄우는 이 절박한 상황에서, 조갑제 대표가 한동훈 전 위원장을 고집하는 것은 보수의 미래를 외면하는 행위입니다.
한동훈은 결코 윤석열 대통령의 족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가 어떤 포장으로 다시 등장하더라도, 그의 DNA에는 **’친윤 패권’**의 그림자가 깊숙이 박혀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미 너무나 많은 것을 봤습니다. **’대통령의 아바타’**가 당권을 잡았을 때, 그 당이 얼마나 무기력해지고, 민심과 멀어지는지를요.
보수 정당이 살 길은 낡은 이념과 패거리 정치를 청산하는 데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의 ‘용퇴론’이 정답입니다.
국민의 눈높이를 외면하고 대통령에게 맹목적으로 동조해 온 인사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개혁을 가로막은 인사들.
이들이 물러나지 않으면, 보수는 절대로 다시 일어설 수 없습니다.
TV조선의 보도는 여론의 나침반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가 말한 **’윤 동조자들’**의 용퇴만이 국민의힘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이젠 보수 언론까지 그 길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조갑제 대표님, 더 이상 낡은 충정에 사로잡혀 시대의 흐름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의 아바타는 절대로 보수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보수의 가치는 정의와 상식을 회복하고,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데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줄 때, 비로소 보수는 젊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작심이 채널은 계속해서 이 보수 대개혁의 길을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의 시원한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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